구불구불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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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구대장뿡뿡 조회 34회 작성일 2020-10-29 07:22: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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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탁 트이는 의태어동시 - 구불구불

생활 속 자주 쓰이는 의태어로 우리말을 익혀요!

생활 속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의태어가 짧고 재미난 동시로 담겨 있어요. 아이와 함께 노래하듯 즐겁게 반복해서 보면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이 길러지고, 어느 순간 아이의 입에서 다채로운 문장들이 툭툭 튀어나올 거예요. 말문이 탁 트이는 의태어 동시로 아이의 말문을 틔우고, 말 잘하는 똑똑한 아이로 키워 보세요.

도서구매 링크
애플비
http://www.applebeebook.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230\u0026category=006

예스24
http://www.yes24.com/24/goods/5952678?scode=032\u0026OzSrank=2

[공포] 제대를 시켜주지 않는 행보관님ㅋㅋㅋ

드라마 써치 리뷰는 ocn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총 금액은 300만원으로 예상되며 ocn으로부터 받은 모든 광고비는 결식아동후원에 사용됩니다.

메일주소 9bul.contact@gmail.com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9bulworld/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Bdj76iwFvDX/
다이렉트 메세지는 답장못드립니다 ㅠㅠ 메일로 연락주세요.
구불의 자료실창고 https://www.youtube.com/channel/UCIy3Kio-7zHUW1gwXNxkEHg
구불 일상 노래파괴채널 8bul https://www.youtube.com/channel/UC8Znh6JUKEVBJChrcuiFj7g

구텐탁?! 드라마보다 재밌는 병맛리뷰 구불입니다.
이번에 방영되는 써치. 1,2화 완전 스포로 한번 맛을 봤는데요.

제가 좀 아쉬웠던 점은 군대를 안갔다온 분들은 좀 헷갈릴 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군대 갔다온 사람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주인공 용병장은 그냥 일개 병사입니다.ㅋ 그냥 기간채우고 제대하는 우리 주변에 아저씨고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이분들은 지휘관이에요.
그리고 하사 중사 상사 이분들은 지휘관 밑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직업군인들입니다. 그리고 우리 행보관님, 행정보급관님은 보통 상사 계급이거든요.
이게 참 드라마 내에서 설명을 드리기가 애매한건데 드라마 보실때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직은 드라마 내용에 대해서 어떤 판단을 내리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2화까지 리뷰를 했는데 이제 시작인거 같은 느낌이에요 ㅋㅋ
아니 좀비가 나오다니..! 아 근데 이게 좀비가 아닐 수도 있고 아 잘 모르겠다. 여튼 OCN에서 뭔가 새로운 기획을 한 거 같애요. 저도 참 이런 괴생체가 나오는 걸 좋아는데 3화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아 근데 좀비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둘하나섹터에서 상상이상으로 무슨 일이 있었던거 같은데 제가 봤을때 이 생존자들이 사건 이후에 뭔가를 본거 같애요. 그리고 감염된 누군가를 가둬둔 거 같다는 생각이..아. 저도 2화까지 밖에 못봤습니다 ㅋㅋ 드라마 아직 만들고 있어요.ㅋㅋ

아 이게 참 궁금하게 만드네.

여튼 써치 앞으로 좀 지켜봐야겠고 여러분도 한번 맛을 보시고 드라마 선택이나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이번에 기부를 한다니까 OCN에서 흔쾌히 홍보비를 투척해 주셨습니다. 예상금액은 300만원이고 이 소중한 금액. 전액 기부하도록하겠습니다.

기부에 도움을 주신 구린이들과 OCN에게 감사한 마음전합니다. 고마워용~!


이상! 제대 3주 남기고 군생활이 개꼬여 버린 불쌍한 말년 용병장의 이야기ㅋㅋ, 앞으로 어떤 횡보를 보일지 궁금한 드라마, 써치였습니다.

구린이들 구꾸까까 까꿍?!

#써치 #공포 #드라마
9bul : 드라마 써치 리뷰는 ocn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총 금액은 300만원으로 예상되며 ocn으로부터 받은 모든 광고비는 결식아동후원에 사용됩니다. 저 같은 개가 기부할 수 있게 해주신 구린이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멍멍!
어억! 26:25 죄송합니다. 저희 오크가 군대를 안 다녀와서; ; 상사를 원사거로 가져왔습니다. 오크에게 오늘 일당 주기 싫습니다.
이도헌 : 총이비비탄이야ㅋㅋㅋㅋㅋ
왜더현살적인총을않스는거여
Yeon Hee : 죽은사람이 좀비돼서 살아나는 드라마에 뭔 고증타령이야들ㅋㅋㅋㅋㅋㅋㅋ
설레임 : 고증 신경 안쓰면 쪼금 볼만한데...
보다보면 움찔움찔 근질근질 거리게됨ㅋㅋㅋ
신hero : 이제 좀비 식상하지 않냐? ㅋㅋㅋ
이젠 별로 안댕겨~!
김주원 : 오빠! 이제 우리 에픽 무비 리뷰할때도 되지 않았어? 그거 진짜 병맛인데 ㅋㅋ
(다음은 스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거기 그냥 다 패러디임. 찰리와 초콜릿공장이 시작인데 갑자기 이야기 나니아로 흘러감.그러다가 해리포터가 나오고 캐리비언의 해적이 나옴.(다음이 더 병맛이지만 9bul오빠가 할거라고 믿고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나 병맛영화인건 책임질게요!
켓츠비 Catsbe : 결말이 없는거구나..
박준형 : 구불형 이건 아니다 하지말어
하지훈 : 지뢰터졌는데 개가 저렇게 멀쩡하다니...ㄷㄷ
parkᅳ : 연발인지 점사인지 구분 안갈정도로 갈기는거 보면 역겹다 게다가 아군이랑 초밀착인 대상에 조준해서 단발 신중하게도 아니고 막 땡겨버리네 ㅋㅋㅋ진짜 역겹게도 만들어놨네
K군대판타지 드라마 쓰는 인간들 대단해요 ㅋㅋㅋㅋ 참

손에 피 묻은 자, 돌아갈 수 없다 ( 알포인트 ) 스토리+해석편

19번째 영화 리뷰 (알포인트 2004) 스토리+해석편입니다.
17분 27초 이후론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좋아요(추천) 버튼을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감상하실 수 있고,
구독을 하시면 알람기능으로 인해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 알포인트에 관련된 썰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리뷰를 알포인트로 잡았는데... 와...
할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줄이고 줄였는데도 분량이 너무 많아요

뒷이야기를 계속 찾아보다 보니까
영화보다 뒷이야기가 더 잼나기도 하고 ㅋㅋㅋ

암튼,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보셔도 괜찮은 영화 같습니다.

p.s 댓글로 여러 영화들의 리뷰신청이 있었는데,
그영화들을 다 리뷰로 만드는건 시간상 불가능하기에.....
이번엔 그중에서 "gkdl9164 1234"님과 "더쿠마쿠"님이 추천해주신 영화를 선택했습니다.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은, 리우군의 asmr채널을 구독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jFtuWLNqDM8poZNomBgpvQ

비지니스 문의 : riu@daum.net
YBok Lee : 알포인트. 개인적으로 한국 공포영화 중 손에 꼽는 명작입니다.
워낙 좋아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올려 봅니다.

알포인트의 완성도는 비단 장르영화로써의 성취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뛰어난 영화가 그러하듯 알포인트 또한 진중한 메세지를 장르의 틀 안에서 훌륭히 풀어내고 있습니다.

알포인트는 한국사의 비극적인 한 면인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삼고 있습니다.
아직 6.25의 아픔이 채 가시지 않은 대한민국은
경제적, 국제 정치적 상황에 의해 다시금 전쟁에 참여하게 됩니다.
전쟁을 일으킨 주체인 미국내에서도 이 전쟁의 명분이 없다며 비판하는 소리가 높았던 만큼
한국 또한 이 전쟁에 참여해야하는 명분과 정의는 희박하였습니다.
물론 시각에 따라서 어쩔 수 없이 참여했다고 주장할 수도 있겠으나,
우리의 경제적, 정치적 이익을 위해 타국을 침략했던 행위는 어쩌면 용서받기 어려운 일 입니다.
그리고 영화는 이 문제에 대해 "손에 피를 묻힌 자, 돌아갈 수 없다."라는 문구로
우리가 저지른 죄에 대한 책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포인트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군 지휘부의 모습은
우리 근현대사에서 반복되어 왔던 일련의 사건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문제를 덮으려고만 하며, 책임을 문제적 인사(감우성 분)에게 떠 넘기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따로 사람(선임하사 분)을 심어놓는 일련의 과정은
지난 수십년간 반복되어 온 대한민국의 문제해결 방식을 떠 올리기 합니다.

그렇게 살육의 장으로 떠 밀린 병사들은 어떻게 될까요.
정의와 의미가 사라진 전장에서 병사들은 소소한 이익을 소망합니다.
살인의 값으로 카메라를 사고, 죽은 전우의 유품을 가로채는 그들의 모습은 분명 잘못되었지만,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 아수라장에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그들의 모습을 탓하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지른 죄에는 그 값이 따르고 병사들은 귀신에 홀려 서로에게 총부리를 들이댑니다.

사실 한국의 근현대사가 바로 이러했습니다.
정부는 경제발전이라는 미명아래 타인을 짖밟는 시스템을 용인하고
사람들은 짖밟힌 사람들에 대해 외면했습니다.
그렇게 켜켜히 쌓인 증오와 슬픔에 대해, 책임있는 자는 책임을 지지 않았고,
사람들은 서로에게 그 분노를 쏟아내었습니다.
국민은 좌우로 나뉘어 귀신에 홀린 듯, 분노에 취해 서로를 공격했습니다.
알포인트의 귀신은 그렇게 한국사에 깊게 새겨진 증오와 슬픔일 것입니다.

영화 속 알포인트에 파견된 분대는 해당 분대가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이 전에도 몇개의 분대가 더 있었죠.
모두 문제를 해결하고, 전우를 구출하려 하였지만
똑같은 사슬에 결려 서로를 죽이고 무한한 루프 속에 갇힙니다.
감우성의 분대 또한 예외가 아니죠.
마치 수 많은 이들이 사회를 바꾸려 노력했지만 결국 같은 증오에 오염되었듯.
이는 끊임 없이 반복된는, 마치 끊을 수 없을 듯이 보이는
대한민국의 증오와 슬픔의 역사에 대한 은유처럼 보입니다.

또한 이 영화는 극 중 미국과 프랑스를 다루는 방식 또한 비범합니다.
알포인트의 시설은 프랑스군이 만든 것이고 그들은 그곳에서 학살 당했습니다.
소름끼치는 반전으로 나온 미군 또한 그곳에서 죽었습니다.
이는 베트남을 식민지로 삼았던 프랑스의 제국주의에 대한 비판과
미국의 오만한 태도와 전쟁에 대한 비판으로 보여지며
그들 또한 그들이 저지른 죄에 대한 값을 치러야 한다는 웅변으로 느껴집니다.

저는 이 영화가 이루어 낸 미학적인 성취와 사려깊은 메세지는
두고두고 회자 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시지 않은 분께 추천을, 보신 분에게도 재관람을 추천드립니다.
얍얍 : 아 무서워 애무 십육 저럼안되는데
쵸코민트라떼 : 뭐가 뭔지 모르겠다;;;
ᆞᆞᆞ : 어릴땐 무슨내용인지 이해도 못했눈뎅ㅋㅋ
고래•10년전 : 5:03초 ㅋㅋ알티 아직도 지금 쓰는게 신기하다 어제 입고맡김 ㅋㅋㅋ
Hongcheol Jo : 앏포는 진짜 최고명작임
tripleh201224 : 볼때마다 미스터리하기도하고 명작인 영화고 결말은 네글자로 줄여서 열린 결말
영화순례자 : 어제 오랫만에 다시 봤다.

와 소오름~~

공수창 님 요새는 뭐하시나요?!! ^^
Tim : 군대에서 (참고로 최전방임) 이거 보고 ㅈㄴ 무서웠던 기억이 있다,
심심 : 볼륨좀 맞춰요 목소리랑 영화소리랑 다 틀려서 보기힘드네요

... 

#구불구불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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